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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에 질린 류현진, "여자친구 겨울시즌 한국서 2달간 집중 만나고 있다"

입력 2015-01-18 19:06:25 | 수정 2015-01-18 19:10:41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류현진이 여자친구가 있음을 공개했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와 2시간 놀아준 류현진은 송일국과 고기집에서 여자친구와 애들 출산계획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 류현진이 삼둥이와 놀아준 후 고깃집에서 맛있는 갈비구이를 먹었다. 류현진은 겨울 스토브 리그 2달간 집중적으로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화면 캡처

송일국은 결혼하면 애를 몇이나 낳을 생각이냐고 물었다. 류현진은 무조건 2명이라고 했다. 송일국은 이에대해 다들 후회하더라면서 더 많이 낳을 것을 주문했다. 아이들이 많으면 분명히 즐거움이 있다는 것이다.

여자를 만나는 시간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몰래 몰래 만나고 있다"고 귀띰했다.

류현진은 "경기가 없는 겨울시즌 2달동안 한국에서 집중적으로 만나고 있다"고 했다.

송일국은 올해는 류현진이 소속돼 있는 LA다저스 구장에 가고 싶다고 했다. 다저스구장에서 삼둥이랑 시구를 하고 싶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삼둥이가 올 여름 LA 미국 야구팬들 앞에서 귀여운 폼으로 시구하는 날이 올 것으로 기대된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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