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숭실대학교 총동문회는 심영복 금강로보틱스 대표이사(58·ROTC중앙회 부회장)를 제29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2년간이다. 심 신임 회장은 숭실대 기계공학과 75학번 출신으로 금성통신과 LG산전을 거쳐 1998년부터 금강로보틱스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또한 그는 숭실대, 강원대 등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