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파티전공 개설 교육기관 인천문예전문학교(학장 정지수) 파티플래너학과가 2015년 설을 맞아 롯데백화점VM(Visual Merchandising) 디스플레이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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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문예전문학교 파티플래너학과가 롯데백화점 강남점에 설맞이 디스틀레이를 직접 기획부터 연출, 진행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이 학교 파티플래너학과의 한국 전통미 테마 연출 작품. | ||
한편 생활예술 특성화 교육기관인 인천문예전문학교는 지난해 ‘2014 인천아시안게임 아시아음식문화축제’의 식공간연출분야 국가대표 학교로 선정되어, 한국의 테이블 디자인 작품전시와 함께 한식 푸드스타일링, 한국 창작요리 등을 전시해 한식문화 홍보대사로 눈부신 활약을 펼친 바 있으며, 이 학교 푸드코디네이터학과에서는 ‘일본 도쿄테이블웨어 페스티벌’에서 9년 연속 수상 작품을 배출해, 이 작품을 다음달 1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페스티벌 현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인천문예전문학교는, 푸드스타일리스트학과, 웨딩플래너학과, 호텔조리학과, 커피바리스타학과, 호텔제과제빵학과, 카지노딜러학과 등에서 201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원서접수와 자세한 모집전형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