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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연-강민호, 김민지-박지성 SBS아나, 프로스타 단골연인

입력 2015-01-22 15:10:49 | 수정 2015-01-22 15:17:14

   
▲ 강민호 선수
[미디어펜=이서영기자]SBS 아나운서들은 프로선수들이 즐겨하는 연인들이다.
한국축구의 대들보 박지성은 김민지 아나운서와 지난해 가장을 이뤄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김민지는 박지성과 함께 호주로 날아가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한국대표팀을 응원중이다.
이번엔 신소연도 롯데야구단 강민호 포수와 열애에 빠졌다. 기상캐스터인 신소연씨는 동글동글한 전통적 미인형으로 그동안 젊은 남자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그가 롯데의 간판 주전 강민호의 돌직구 러브콜에 넘어갔다.
신소연은 최근 강민호와 함께 인천공항에 나타나 둘 사이가 깊은 관계임을 시사했다. 강민호는 팀 동료들과 함께 미국으로 전지훈련차 출국했다.
 

   
▲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이 롯데자이언츠 강민호와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신소연 트위터 사진

강민호는 2012년 신소연이 사직구장에서 시구를 한 것을 계기로 연정을 품고 있다가 끈질긴 구애를 해서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소연은 강민호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담은 사진을 페이스북등에 올렸다. 둘은 이미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음을 알게 해준다.

김민지, 신소연 등 SBS 아나운서들이 유독 프로야구와 축구선수들의 연인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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