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상명대학교는 베트남 빈증대학교와 자매결연 협정(MOU)을 23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한국어교육, 한국학 지원, 공동연구, 교수 및 학생 교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