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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그램] 최여진 "하라 기분 좋아"…세트장 밝힌 깜찍함

2021-05-11 19:45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최여진이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최여진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라 기분 좋아.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최여진 SNS 캡처



사진 속 최여진은 촬영 세트장을 배경으로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해맑은 표정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최여진은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오하라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 작품은 믿었던 친구들에게 죽음까지 내몰렸던 한 여인이 복수를 다짐하고 돌아와 송두리째 빼앗긴 인생을 되찾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미스 몬테크리스토'는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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