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은 ‘통일 한반도의 인문적 비전’을 주제로 ‘제22회 국내학술심포지엄’을 29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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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건국대 인문학관 연구동에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민족주의와 통일, 평화와 통일, 민주주의와 통일의 관계 등에 대한 철학적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김성민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한반도의 통일 과정과 통일 한반도에서 인문학이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어떤 의미를 가지게 될지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