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동국대학교는 서울 장충동 앰버서더호텔 오키드룸에서 ‘창조 융합 산학협력 성과보고회’를 지난 28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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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동국대학교 | ||
2012년 LINC사업 1단계 선정에 이어 지난해 2단계 사업에 연속 선정된 동국대 LINC사업단 지역-학생-산업체와 연계하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 캡스톤디자인 ‘젤봉이’ 팀은 지역사회 연계형 창업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소상공인진흥공단이사장상(대상)을 수상한 성과를 동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또한 스타트업 동아리 ‘아자모’팀은 사업화 단계에 있는 창의적 아이템으로 영국에서 개최된 글로벌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한 주요실적 등 인력양성의 우수성과를 발표, 빅데이터 최고위과정 3기 수료식 및 창조·융합 사업화경진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이의수 동국대 LINC사업단 단장은 “이제 대학에서 산학협력이 필수로 정착됐다. 지난 2년간의 안정적인 사업기반 구축에 이어 우리대학의 장점을 살려 예술과 인문사회분야로의 다양한 산학협력 성과를 선보이며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사업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