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임창규 기자] '하트 투 하트'에서 최강희-천정명 커플이 키스신 장면으로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가득 물들였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드라마 '하트 투 하트'는 평균 시청률 2.5%, 최고 시청률 3.4%(닐슨코리아, 케이블, 위성TV, IPTV 포함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드라마의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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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트투하트 최강희/사진=tvN드라마 '하트 투 하트'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최강희(차홍도 역)를 둘러싼 천정명(고이석 역)과 이재윤(장두수 역)의 대립구도가 날을 세우며 삼각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이재윤이 최강희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다가오기 시작한 것.
천정명은 두수를 경계하며 "결혼 깨지니까 최강희가 아쉬운가 본데 내가 안돼. 너한테 주느니 내가 가질 거야"라고 선전포고했다.
최강희는 7년간 짝사랑한 이재윤에게 고백 받았지만 왠지 마음이 편치 않았고 자꾸만 떠오르는 천정명의 모습에 혼란스러웠다.
결국 천정명을 찾아간 최강희는 "그쪽 생각을 멈출 수가 없어요. 안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다구요"라며 마음을 털어놓았고 둘은 달콤한 입맞춤을 나눴다.
인기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윤정 감독이 tvN에서 선보이는 첫 작품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하트 투 하트'는 독특한 캐릭터와 스토리로 순항 중이다.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트투하트 최강희, 청정명 너무 달콤해” “하트투하트 최강희, 파이팅” “하트투하트 최강희, 천정명 너무 잘 어울려” “하트투하트 최강희, 천정명 케미 최고” “하트투하트 최강희,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