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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연애중, 요즘 가장 뜨거워…프로그램 모티브 '국내 최초'

입력 2015-02-01 10:21:10 | 수정 2015-02-01 10:25:5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나홀로 연애중’이 첫 방송된 가운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프로그램 '나홀로 연애중'이 처음으로 선보여졌다.

   
▲ 나홀로 연애중/사진=JTBC '나홀로 연애중'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김민종 성시경 아이돌 그룹 2AM의 멤버 진운 아이돌 그릅 크로스진의 멤버 신 등 4명의 출연자가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와 함께 가상 연인으로 데이트에 임했다.

이들에게는 정은지와 동창회에서 만나 그녀의 호감을 사기 위한 노력을 펼쳐야 하는 상황, 웨딩 드레스 입은 상대의 모습을 몰래 촬영하다 걸린 상황 등 다양한 설정이 주어졌다.

이에 성시경은 “이 따위 TV 프로그램에 설레다니”라고 말한 것처럼 오랜 만에 신선한 재미를 주었다.

‘나홀로 연애중’은 소재는 신선했지만 풀어내는 방식은 여느 토크쇼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평이다.

한편 이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홀로 연애중, 재미있을 듯” “나홀로 연애중, 기대된다” “나홀로 연애중, 꼭 봐야지” “나홀로 연애중, 성시경 장동민 활약 기대기대” “나홀로 연애중, 파이팅” “나홀로 연애중, JTBC 재미있는 아이디어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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