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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연애중 장동민, 전현무 폭로전 "영등포 모텔 갔더니…"

입력 2015-02-01 13:51:19 | 수정 2015-02-01 13:54:0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아나운서 전현무에 관한 폭로를 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나홀로 연애중'이 첫 방송을 탔다. '나홀로 연애중'은 VCR 속 여성과의 가상현실 데이트를 통해 여성의 심리를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 나홀로 연애중/사진=JTBC 새 예능프로그램 '나홀로 연애중' 캡처

김민종, 전현무, 성시경, 장동민, 크로스진 신이 MC를 맡았고 첫방송에서는 걸그룹 에이핑크 의 멤버 정은지가 가상 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VCR 속 정은지는 고깃집 데이트 후 길거리를 걷다 춥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에 다섯가지의 보기 중 '쉬었다 가자'를 두고 출연진들의 의견이 분분했다.

이에 전현무는 "데이트 도중 피곤하면 쉬었다 가자고 할 수 있지 않냐? 쉬었다 가자는 의미가 추운 날 따뜻한 카페일 수도 있고 포장마차일 수도 있다"라고 말했고, 이에 김민종 역시 "그렇다"고 동조했다.

이 말을 들은 성시경은 전현무를 가만히 지켜보다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그 말이 먹혔는지 모르겠지만"이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장동민 역시 "영등포 모텔에 갔더니 전현무 형 사인이 있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홀로 연애중, 완전 웃기네” “나홀로 연애중, 영등포 모텔에 전현무 싸인 있었데” “나홀로 연애중, 장동민 폭탄발언 웃겨” “나홀로 연애중, 그럼 장동민도 모텔에” “나홀로 연애중, 둘이 같이 간 것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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