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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발랄한 발차기 퍼포먼스…소녀시대 뒤이을 수 있을까? '기대'

입력 2015-02-01 14:25:29 | 수정 2015-02-01 14:28:3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소녀시대의 데뷔 초를 보는 듯한 상큼발랄한 무대를 꾸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여자친구는 1일 오후 MC 광희·김유정·홍종현의 진행으로 방송된 SBS 가요전문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유리구슬’을 열창했다.

   
▲ 여자친구/사진=SBS 가요전문프로그램 '인기가요' 캡처

이날 여자친구는 소녀스러움이 묻어나는 블랙 앤 화이트의 플레어 스커트를 맞춰 입고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부드러운 멜로디에 에너지가 넘치는 발차기 안무 등 다양한 댄스 퍼포먼스와 함께 라이브를 펼치며 춤과 노래가 다 되는 그룹임을 입증했다.

또 마치 소녀시대의 데뷔시절을 보는 듯한 모습으로 멤버들의 청순한 매력이 어필돼 남성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정용화 종현 매드클라운 노을 다비치 리지 유키스 나비 나인뮤지스 여자친구 써니힐 소야xKK 4TEN 에디킴 타히티 헤일로 1PUNCH 에이코어 JJCC TEY 슈퍼쾌남 등이 출연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친구, 기대됩니다” “여자친구, 생겼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소원 이루어짐” “여자친구, 파이팅” “여자친구, 컨셉 좋다” “여자친구, 응원합니다” “여자친구,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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