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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업무 복귀…"업무 불이익 없어"

입력 2015-02-01 15:49:49 | 수정 2015-02-01 17:22:3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이 1일 업무에 복귀했다.

지난해 12월5일 ‘땅콩회항’ 사건 발생 후 병가를 낸지 50여일 만에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이 복귀했다.

   
▲ 박창진 사무장 업무 복귀/YTN 방송 캡처

박창진 사무장은 이날 오전 9시10분께 서울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 도착했다. 오전 10시 김포~부산 노선 대한항공 여객기에 사무장 자격으로 탑승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박 사무장의 정상적인 업무복귀를 조양호 회장이 약속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재판부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증인으로 불러 “박창진 사무장이 업무에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다짐을 받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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