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대물로 100억 광고완판에 도움
2010-10-31 16:47 |
여성 최초의 대통령을 그리고 있는 SBS드라마 대물에 출현중인 고현정이 100억 완판녀에 등극했다.
고현정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했다. 고현정은 "드라마 '대물'의 광고 전부가 완판됐다. 그런데 100억 원 어치의 광고가 완판됐지만 보너스 같은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드라마 광고가 완판을 기록한 것은 더 좋은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의 요구라고 생각한다. 그 요구에 부응 하도록 배우와 스태프들은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 드라마 '대물'의 출연진과 스태프들은 100억 원 이상의 가치를 지닌 소중한 사람들이다."고 느낌을 전했다.
고현정은 SBS 수목 드라마 '대물'에서 최초 여성 대통령 서혜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인기 드라마 '대물'에서 고현정은 미실에서 못 이룬 일인자의 꿈을 이루는 배역을 맡으며 25%대 이상의 시청률 1위를 리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