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한국인터넷기업협회 토론회서 이민규 교수 제시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네이버, 다음 등 뉴스유통 플랫폼인 포털이 가지고 있는 기사검색제휴 심사기능을 제3의 외부기구에서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발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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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론회에는 김위근 한국언론진흥재단 선임연구위원도 발제자로 나서 ‘인터넷뉴스 생태계의 현황과 이슈’에 대해 발표했으며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인터넷신문위원회, 한국광고주협회, 한국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나다순) 등 6개 단체에서 추천한 토론자들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한편,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인터넷신문 윤리 확립과 뉴스이용자 권익증진을 위해 기사 콘텐츠 생산 및 유통생태계 관련 주요 이슈 등에 대해 인터넷신문위원회와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공동토론회를 통해 관련기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안을 모색 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