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배우 이규한 드레스룸이 옷가게로 변신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규한은 지인들에게 자신의 옷을 팔았다.
![]() |
||
| ▲ 나혼자산다 이규한/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 ||
나혼자산다 방송에서 지인들은 현금과, 엔화를 두둑히 챙겨 이규한 집을 찾았다.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드레스룸에 들어가 옷을 골랐다.
나혼자산다에서 이규한은 판매사원 포스를 풍기며 "이건 딱 니 옷이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딱이다" 등의 멘트를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규한은 친구에게 옷은 물론 선글라스까지 팔았고 그 자리에서 입금을 받았다.
한편 이규한은 작품 활동이 없어 생활비가 끊겼을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부터 팔기 시작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