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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설 선물 화제…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은 뭘 보냈을까?

입력 2015-02-15 11:23:31 | 수정 2015-02-15 11:24:5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박근혜 대통령이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이해 각계 인사들에게 보낸 선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청와대 등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해 가래떡과 곶감, 호두가 담긴 선물세트를 각계 각층에 보냈다.

   
▲ 박근혜 대통령/사진=뉴시스

이와 함께 박근혜 대통령 이전 역대 대통령들의 설 명절 선물에 대한 궁금증도 늘어나고 있다.

먼저 이명박 전 대통령은 설 명절 선물로 떡을 포함해 지역 특산품을 주로 보냈는데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 쌀국수를 추가한 점이 흥미롭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지역 화합을 강조하기 위해 전국 8도 대표 쌀을 모두 담아 주목을 받기도 했다.

박 대통령의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우 설 명절 선물로 인삼을 애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설 명절 선물을 △국가유공자 △애국지사 △홀몸 노인 △중증 장애인 △한부모가정 △가정위탁보호 아동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희귀난치성 환자 △다문화 가정 등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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