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MP★그램] 김호중, 한층 듬직해진 뒤태 "아름다운 곳을 만났다"
입력 2021-08-09 08:50:00 | 수정 2021-08-09 17:20:45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김호중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김호중은 지난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김호중 SNS 캡처
사진 속 김호중은 카메라를 든 채 열정적으로 담벼락에 그려진 벽화를 촬영하고 있다. 한층 더 듬직해진 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그는 "아름다운 곳을 만났다. 남는 건 기억, 사진, 추억"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김호중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무를 이행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