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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아프면 어떻하지"…영업하는 병원·약국은?

입력 2015-02-17 10:02:25 | 수정 2015-02-17 10:06:0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설 연휴 아프면 어떻하지?"

긴 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서울시가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을 발표했다.

   
▲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사진=뉴시스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동안 18~22일 응급·당직 의료기관 540곳과 휴일 지킴이 약국 1480곳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응급의료기관으로는 종로 강북삼성병원 등 지역 응급센터 30곳, 노원 원자력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24곳, 영등포 씨엠충무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외 종합병원 13곳 등 총 67곳이 문을 연다.

당직의료기관으로는 성동 서울연합의원 등 야간·휴일 지정진료기관 49곳, 이 밖에 병·의원 평균 540곳이 돌아가며 비상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다행이네"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시간은 어떻게 되는거지?"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연말에도 고생하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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