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본격절인 설 연휴 기간이 시작된 가운데 오늘은 미세먼지 걱정 없이 편안한 귀경길이 될 전망이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연휴 첫날인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강원영서는 나쁨, 강원영동은 좋음으로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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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기간 미세먼지/사진=에어코리아 홈페이지 캡처 | ||
전일 축적된 미세먼지가 점차 해소됨에 따라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강원도를 제외한 전 권역이 ‘보통’이 되겠다.
또 강원영서는 전일 축적된 미세먼지에 대기정체 효과가 더해져서 ‘나쁨’, 강원영동은 청정한 대기상태를 계속 유지해 ‘좋음’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하늘에 구름이 많이 끼겠고 아침에는 안개까지 예상되고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기압골이 통과하면 일시적으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이날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낮은 수준을 기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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