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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 사망, 여자친구 갈등 원인? 방화후 도주

입력 2015-02-25 10:01:13 | 수정 2015-02-25 10:02:3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서 괴한이 쏜 총에 3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25일 오전 8시께 괴한이 편의점에 침입해 엽총을 발사, 소방당국은 총상을 입은 3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 직후 당시 엽총을 발사한 괴한은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도주했고 용의자의 차량은 충남 공주에서 발견됐따.

숨진 피해자는 편의점 사장과 그 아버지, 같은 건물에 거주하던 남성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편의점 사장의 여동생과 갈등을 빚었던 남자친구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현재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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