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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라♥' 지누, 지난 달 득남…51세 아빠 됐다

2021-09-14 14:58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힙합 듀오 지누션의 지누, 임사라 변호사가 부모가 됐다. 

지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 사진을 공개하고, '20210825'라는 글을 덧붙여 출생일을 알렸다. 아이는 아들로 알려졌다. 

이로써 지누는 51세 나이에 첫 아들을 품으며 늦깎이 아빠가 됐다. 

사진=임사라 변호사 SNS 캡처



지누와 임 변호사는 지난 3월 13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당시 임 변호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사진을 올리고 "기다려온 인생의 반쪽을 찾아 한 가족을 이루게 됐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지누는 1994년 솔로 가수로 데뷔했으며, 1997년 션과 함께 지누션으로 재데뷔했다.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이사로 재직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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