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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큰잔치-작은잔치 ‘여전히 명절 기분’

입력 2015-02-28 16:45:51 | 수정 2015-02-28 16:46:1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 MBC '무한도전'

28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신년특집이 계속 이어진다. '무도큰잔치' 출연자들의 2015년 운세풀이가 준비돼 1위부터 18위까지의 ‘운세 순위’까지 공개된다.

이어서 진행되는 것은 일촉즉발 '신년 액땜 복불복' 게임. 1단계부터 3단계까지 단계별로 특수 제작된 복불복 음식에 당첨되는 사람이 액운을 떨쳐낸다는 콘셉트로 녹화가 진행됐다. 이 밖에도 푸짐한 선물을 획득하기 위한 특별한 게임과 ‘몸 개그’의 향연이 이어질 예정.

한편 이번주 '무한도전' 방송분에는 지난 10년간 무한도전을 거쳐간 동료들과 함께하는 '무도작은잔치'도 함께 공개된다. 김성수, 윤정수, 이윤석, 이켠, 조혜련, 표영호 등 총 6인의 초창기 멤버들을 초대해 오찬 자리를 마련한 것.

이들은 10년 전 추억을 회상하거나 '무한도전' 출연 당시의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내며 거침없는 폭탄발언으로 ‘웃음폭탄’을 터뜨릴 예정이다. 명실 공히 대한민국 예능 프로그램의 정점을 차지하고 있는 ‘무한도전’이 또 한 번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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