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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바람이 분다 '벚꽃엔딩'이 그립다... 실시간 차트 역주행 시작

입력 2015-03-02 15:50:48 | 수정 2015-03-02 16:30:45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 올해도 역주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음원깡패'로 불리는 봄 노래가 다시 역주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일 현재 '벚꽃엔딩'은 멜론에서 50위권, 지니 86위, 네이버뮤직 50위, 올레뮤직 98위, 벅스 71위 등 실시간차트 TOP100에 재진입했다. 2012년 3월 발매 후 매년 봄마다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면서 봄을 알려온 만큼 '이번에도...'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버스커버스커는 2011년 Mnet ‘슈퍼스타K 3’로 데뷔해 2013년 9월 2집 발표 이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 사진=청춘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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