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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학교법인 건국대학교와 미국 로스엔젤레스(LA) 퍼시픽스테이츠대학(PSU)은 안희영 총장이 연임됐다고 9일 밝혔다.
1928년 설립된 PSU는 미국 LA 웨스턴캠퍼스와 윌셔캠퍼스 등을 운영 중이며 경영·경제·회계학에 특화된 대학으로 학교법인 건국대는 1988년부터 PSU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안 총장은 2013년 PSU 제9대 총장으로 부임한 이후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뷰티경영학과(경영대학원)를 인가받았으며 기숙사인 호바트 레지던스(Hobart Residence) 설립 등 이끌었다.
1989년부터 건국대 교수로 재직하며 글로컬캠퍼스 대외협력처장, 언어교육원장과 디자인조형대학장 등을 역임한 안 총장은 한국실내건축가협회장, 세계실내건축가협회(IFI)총회 한국유치위원장 등으로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