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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먹튀 논란' 속 FC서울 복귀, K리그 출전 언제쯤 가능할까?

2015-03-14 15:57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프랑스, 잉글랜드, 스페인, 사우디아라비아를 전전하다 국내 프로축구 FC서울 유니폼을 입게된 박주영이 팬 대면식에 참석했다.

   
▲ 박주영 K리그 유턴. /YTN 방송화면 캡처

K리그로 돌아온 박주영은 14일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서 하프타임 그라운드에 나와 마이크를 잡았다.

박주영은 "선수로서 성숙한 모습,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 소속 구단 사우디아라비아 알샤밥과의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지 못한 박주영은 이날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박주영은 프로축구연맹에 선수 등록 마친 뒤 올해 4월 중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박주영의 실전 감각은 현재 60%라고 최용수 FC서울 감독은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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