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이지혜 부상…출산 앞두고 넘어졌지만 "본능적으로 배는 지켜"
2021-12-09 06:4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지혜가 출산을 앞두고 부상을 당했다.
가수 이지혜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넘어짐. 본능적으로 배는 지켰네 휴"라는 글과 함께 상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현재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둘째를 임신 중인 그는 12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이지혜 SNS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네비우스 14% 폭등...엔비디아 이어 메타와 최대 270억 달러 계약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메타, 급락 이틀만에 반등..."AI지출 상쇄 위해 1만6000명 해고"
looks_3
[해커스 한국사]안지영 쌤의 적중 한국사 퀴즈
looks_4
국내 최대 10조 데이터센터…정용진 'AI 신세계'
looks_5
물류 전쟁 2라운드…택배 3사, 제각각 승부수 '시장 판도 요동’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