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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누나 박인영, 신혼에 층간소음 고통 "하루종일 공사"
입력 2021-12-14 11:50:00 | 수정 2021-12-14 11:47:26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박인영이 층간소음 피해를 호소했다.
박인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 소리는 윗집에서 하루종일 공사하는 소리"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박인영 SNS 캡처
영상에는 공사 소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박인영은 눈물 흘리는 이모티콘과 함께 'OMG'(오마이갓) 스티커를 붙이며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의 누나인 박인영은 지난 달 19일 결혼식을 올렸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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