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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크루엘라도 울고 갈 걸크러시 근황
입력 2021-12-17 02:45:00 | 수정 2021-12-17 02:45: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예슬이 치명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한예슬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heckmat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블랙 앤 화이트 패턴 코트를 걸친 채 셀피에 나선 모습. 그는 고혹적인 미모와 세련된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한예슬 SNS
한예슬은 지난 5월부터 10살 연하 남자친구와 공개 연애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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