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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동국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 1기(2012~2015년) 사업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동국대는 2기 사업이 진행되는 2015~2017년 3년 동안 매년 산자부로부터 2억원을, 서울시로부터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은 공학교육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통해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의 및 융합형 글로벌 공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부가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전국 65개 공과대학을 선정, 2022년까지 10년간 매년 2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홍성조 동국대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전국 65개 대학 중 상위 10% 이내에 해당하는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아 기쁘다. 학생들이 감성과 지혜, 창의적인 연구역량 함양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