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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과거 타짜2 노출 화제…'풍만' 글래머 몸매 아찔

입력 2015-03-19 19:52:12 | 수정 2015-03-19 19:52:5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냄새를 보는 소녀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컴백하는 신세경의 과거 영화 '타짜2'에서의 아찔한 몸매가 새삼 화제다.

신세경은 지난해 개봉한 '타짜2-신의손'에서 여주인공 허미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특히 신세경은 극중 도박판에서 질 때마다 옷을 벗는 내기를 실감나게 연기해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 사진=타짜2 영상 캡처

한편 신세경은 지난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오초림 역을 맡아 18세에 사고를 당해 코마 상태에 빠져 기억을 잃어버린 소녀를 연기한다. 신세경은 의식을 되찾은 후 냄새를 눈으로 볼 수 있게 된 독특한 설정의 인물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다음달 1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오랜만이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정말 얼굴 몸매 완벽" "냄새를 보는 소녀, 타짜2 다시봐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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