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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철관, 자회사 엔프라니 덕에 연일 급등세...'상한가'

입력 2015-03-20 14:11:43 | 수정 0000-00-00 00:00:00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한국주철관의 주가가 화장품 자회사 엔프라니가 중국에서 선전하고 있다는 소식에 연일 급등세다.

20일 오후 2시4분 현재 엔프라니는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5450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주철관의 주가는 지난 11~20일, 8거래일 동안 80% 넘게 올랐다.

로드숍 브랜드 홀리카 홀리카의 코팩이 중국 알리바바그룹이 운영하는 온라인몰 타오바오에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비비크림도 압도적 1위에 올랐다는 소식에 한국주철관의 주가가 연일 급등세다.

엔프라니는 지난해 5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면서 흑자전환에도 성공했다. 시장에서는 엔프라니가 올해 매출 1000억원, 영업이익 110억~150억원 가량을 올릴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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