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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부스터샷 맞고 죽다 살아난 인간"…수척한 얼굴
입력 2022-01-05 23:00:00 | 수정 2022-01-06 13:26:06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티티마 출신 배우 소이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후기를 전했다.
소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스터샷 맞고 죽다 살아난 인간"이라며 "2022년 좋은 일들만 있으려나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소이 SNS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늑한 분위기의 방 안에서 휴식을 취하는 소이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소이는 현재 인디밴드 라즈베리필드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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