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이승훈 소집해제…김진우 이어 위너 두번째 병역필
입력 2022-01-14 17:30:00 | 수정 2022-01-14 20:21:36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승훈이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위너 이승훈은 14일 군 대체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한다. 그는 2020년 4월 논산훈련소에서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해왔다.
이로써 이승훈은 지난달 대체복무를 마친 김진우에 이어 위너 멤버 중 두 번째로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이승훈은 군 복무 중이던 지난해 8월 YG엔터테인먼트와 5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루멘텀·블룸에너지 등 AI테마 일제히 급등…메타 거액자금조달 훈풍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메타 950억달러 유상증자에 주가 하락…AI·반도체주엔 '호재'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주, 앤트로픽 상장신청에 오랜만에 '활짝'…메모리 급등
looks_4
[오늘의 언박싱] 풀무원 ‘안심 돈카츠’·동서식품 ‘오레오 씬즈 말차’ 外
looks_5
[美증시 특징주] 브라질 테마, 좌파 룰라 승리에 급락…헤알 폭락 은행주 '폭삭'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