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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소집해제…김진우 이어 위너 두번째 병역필
2022-01-14 17:3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승훈이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위너 이승훈은 14일 군 대체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한다. 그는 2020년 4월 논산훈련소에서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해왔다.
이로써 이승훈은 지난달 대체복무를 마친 김진우에 이어 위너 멤버 중 두 번째로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이승훈은 군 복무 중이던 지난해 8월 YG엔터테인먼트와 5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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