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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코엑스 사거리 인근서 지반 침하

입력 2015-03-29 16:24:40 | 수정 2015-03-29 16:26:01

[미디어펜=이서영 기자] 서울 강남 도로 지반이 침하돼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9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코엑스 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지름 1m, 깊이 30cm 가량의 지반이 내려앉아 상수도관 보수 공사와 도로 침하 부분을 복구하는 공사를 하고 있다.
 
이는 지하에 매설된 상수도관 누수로 인해 흙이 쓸려간 것이 지반 침하의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이로 인해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던 A 군과 동승자 등 2명이 무너진 지반에 걸려 넘어져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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