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건국대 고영찬 학생 | ||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영미어문학과 고영찬 학생(23)이 최근 열린 동아시아청년연맹 창립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30일 밝혔다.
동아시아청년연맹은 동아시아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의 교류와 협력을 이끌고 문화 등 공유하기 위해 출범한 단체다. 현재 동아시아지역 대학생 15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동아시아 지역 단순한 청년협의체 역할 뿐만 아니라 국내 청년문제 해결에도 앞장서고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식출범을 알린 동아시아청년연맹은 내달 초까지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마치고 저명인사 특별강연회, 동아시아 청년대표 순회교류, 온라인 서포터즈 등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