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속보]검찰, '대리기사 폭행' 김현 의원 피의자 신분 소환

2015-03-30 17:24 | 문상진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송강 부장검사)는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연루된 세월호 유가족과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