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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 쫓는 기술, 봄나물로 날려 "너 어디서 춘곤증이니?"

입력 2015-03-31 11:12:59 | 수정 2015-03-31 11:45:38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따뜻해진 날씨 탓에 무거운 눈꺼풀을 극복하기위한 졸음 쫓는 기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졸음 쫓는 기술 첫 번째는 양치를 하는 것이다. 식후 양치는 치아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며 뇌를 깨우는 작용까지 한다.

껌을 씹는 것도 졸음 쫓는 기술 중 하나다. 턱관절을 지속적으로 움직이므로서 정신이 집중되며 껌 안의 당분이 뇌 활동을 돕는다.

찬 바람을 쐬는 것도 좋다. 실내에 오래 있다보면 산소가 부족해 뇌가 피로감을 느낀다. 잠깐 바람을 쐬 뇌를 환기시키는 것이 졸음을 쫓는데 좋다.

커피 혹은 초콜릿 안에는 잠을 깨는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졸음이 밀려 올 때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졸음 쫓는 기술에 이어 춘곤증에 좋은 봄나물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졸음 쫓는 데 도움이 된다.

춘곤증에 좋은 봄나물은 취나물, 달래, 냉이, 쑥 등이 있다.

취나물은 체내에 쌓인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혈액순환을 돕는다.

냉이는 비타민A와 C, B2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과 피로예방에 좋다. 또 소화효소의 분비를 도와 고지혈증 개선에도 좋다.

달래에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항암에 뛰어난 효력이 있다.

쑥에는 역시 비타민 A가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에게 특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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