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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원양자원, 주가급락에 지난해 영업손실 다시 부각

입력 2015-03-31 14:50:25 | 수정 0000-00-00 00:00:00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중국원양자원의 주가가 급락세를 나타내면서 지난해 실적이 좋지 않은 점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31일 오후 2시49분 현재 중국원양자원은 전거래일 대비 12.30% 내린 3745원을 기록 중이다.

중국원양자원은 지난 11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940억원이라고 밝혔지만 정정을 통해 영업손실이 971억원으로 늘었음을 이날 주주총회에서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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