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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자급횡령 혐의 성완종 전 회장, 검찰 출두

입력 2015-04-03 10:43:26 | 수정 2015-04-03 15:28:3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자원외교 관련 의혹의 첫 사건으로 자회사들에 납부한 대금을 부풀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성완종(64) 전 경남기업 회장이 3일 오전 검찰에 출두했다.

성완종 전 회장은 2008부터 2011년까지 4년 여간 러시아 캄차카 육상광구 개발사업 등의 명목으로 경남기업이 지원받은 성공불융자금 가운데 150억원 가량을 계열사 등을 통해 가로첸 혐의를 받고 있다.

   
▲ [1보]경남기업 자급횡령 혐의 성완종 전 회장, 검찰 출두/MBN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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