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성대학교는 서울 성북구 교내 미래관에서 ‘학생상담센터 개소식’을 지난 1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 ▲ 지난 1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에서 진행된 '학생상담센터 개소식'에서 (왼쪽부터)한성대 장승훈 학생복지위원장, 조난숙 학생상담센터장, 강신일 총장, 박준철, 교수협의회장, 김동환 학생지원처장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
한성대 학생상담센터는 학생상담, 양성평등, 잡 카페(JOB CAFE) 등의 업무 담당하며 상담원 5명 등 9명을 배치했다.
또한 상담 장소를 확장해 심리상담실(4개), 집단상담실(1개) 등을 새로 설치했다.
조난숙 한성대 학생상담센터장은 “학생상담센터가 다양한 고민을 갖고 있는 학생들이 진로뿐만 아니라 자기개발과 대학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한 곳에서 풀어낼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