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연예계 ‘퀵 마우스’들이 총출동 한다.
선우용여, 변기수, 산이가 출연한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들은 그 어느 때보다 훨씬 더 빠른 진행을 선보여 연예계 퀵 마우스 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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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위기탈출 넘버원' 제공 | ||
랩퍼의 자부심인 정확한 발음을 구사하는 산이는 남다른 혓바닥 길이를 자랑했다. 이에 변기수 역시 혓바닥 길이에 도전장을 내밀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변기수는 산이에게 랩 배틀 신청을 해 의외의 랩실력을 드러냈다. 이어 두 사람의 디스전까지 불붙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혀 길이와 압도적인 랩으로 좌중을 사로잡았을 이가 누구인지 기대를 모으는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은 6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