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위기탈출 넘버원' 척추측만증 원인이 "초등학생 가방?"

입력 2015-04-06 17:46:35 | 수정 2015-04-06 18:08:22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척추를 병들게 하는 ‘위험한 가방’에 대해 알아본다.

이 날 방송에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필수품이지만 잘못 사용할 시 척추측만증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가방에 대해 설명한다.

척추측만증 환자 중 약 절반이 10대에서 발생하고 또 10세에서 12세 사이의 어린이가 가장 많다.

   
▲ 사진=KBS '위기탈출 넘버원' 제공

척추측만증을 유발하는 습관은 턱을 괴거나 다리를 꼬는 습관 등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무거운 가방을 드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이에 가방무게가 척추 건강에 어떤 악영향을 끼치는지 위기탈출팀이 한 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초등학생들이 실제로 들고 다니는 가방 무게와 아이들이 들고 다니기 안전한 가방 무게에 대해 조사한다. 또 건강하게 가방을 메는 방법에 대해서도 일러준다.

한편 척추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방을 메는 법이 무엇일지 기대를 모으는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은 6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