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국장학재단은 서울 중구 재단 비전홀에서 대학생 가장 19명에게 ‘KOSAF 기부펀드 사랑드림장학증서’를 7일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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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미디어펜DB | ||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한국장학재단은 임직원 기부와 자선바자회 행사를 통해 3800만원을 조성했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대학생 가장 19명을 선발한 한국장학재단은 올해 1학기 장학금으로 각각 200만원을 전달했다.
곽병선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에 대한 사회의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재단 임직원이 앞장 서 기부금 장학사업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