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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철 사회부총리 후보자, '강남 1주택' 등 재산 33억 신고

입력 2022-04-16 16:11:48 | 수정 2022-04-16 16:11:34
이동은 기자 | deun_lee@naver.com
[미디어펜=이동은 기자]김인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약 33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16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김인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보냈다.

김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 장남 재산으로 총 33억343만 원을 신고했다.

김 후보자는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파트 20억 9천300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 본인 명의로 예금 3억 2765만원과 2016년식 제네시스 차량 2398만원, 증권 3억 659만원을 신고했다. 배우자는 예금 1억 4816만원과 증권 2억 9001만원, 장남은 예금 8084만원과 증권 2558만원을 신고했다.

김 후보자는 육군 중위로 1982년 만기 제대했으며, 장남도 육군 병장으로 2013년 만기 전역했다.



[미디어펜=이동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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