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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엠카운트다운 1위 질주 엑소, 트로피 수집 기네스 도전 기세

입력 2015-04-17 21:44:30 | 수정 2015-04-17 21:45:5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남자 아이돌그룹 엑소(EXO)가 트로피 수집에 나섰다.

   
▲ 엠카운트다운 엑소. /Mnet 엠카운트다운 SNS

1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엑소는 ‘콜미 베이비’로 1위에 올랐다.

세월호 1주기로 추모의 의미로 전날 녹화를 마친 뒤 이날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1위를 차지한 엑소는 2개 트로피를 수확했다.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나서기 전 엑소는 멤버들이 모여 훈훈한 모습의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콜미 베이비’ 발표 직후 각종 가요프로그램 1위 질주에 나선 엑소는 그동안 9개 트로피를 수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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