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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강예원 "자칭 미식가" 셰프들 긴장, 정작 냉장고 속은?

입력 2015-04-20 17:19:43 | 수정 2015-04-20 17:35:42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엉뚱한 매력이 사랑스러운 배우 강예원의 냉장고를 파헤친다.

이 날 방송에서 강예원은 “한식에 조예가 깊다. 미식가인 편”이라며 셰프군단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정작 열어본 냉장고에는 인스턴트 요리 전문 셰프 김풍을 능가하는 즉석 조리 식품 일색이라 웃음을 자아냈다.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 캡처

평소 인스턴트 마니아라는 강예원을 위해 ‘초호화 편의점 요리’를 주제로 홍석천과 박준우가 대결에 임했다. 현재까지 독보적 1위를 달리고 있는 홍석천과 독보적으로 꼴찌를 달리고 있는 박준우 중 누가 승기를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달달한 디저트를 좋아한다는 강예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초특급 초콜릿 요리’를 주제로 2차 대결에 돌입했다. 허세 없이는 요리도 없다는 최현석과 떠오르는 요리 강자 이원일이 명예를 건 승부를 벌인다.

과연 강예원의 마음을 사로잡은 셰프가 누구일지 기대를 모으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20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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