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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최고 미녀걸그룹 소녀시대 유리에 돌직구로 '사랑의 스트라이크'

입력 2015-04-21 04:17:43 | 수정 2015-04-21 04:21:18

부처님같은 묵직한 '돌직구'와 최고의 걸그룹 미녀가수의 만남이다.
무쇠팔을 소유한 오승환(33)선수의 연인은 당대 최고의 미녀가수 유리(26)였다.
소녀시대의 리더 유리가 오승환의 하트가 된 것이다.
한국 최고의 투수와 한류붐을 조성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 소녀시대 간판 유리가 화려한 연애를 시작했다.

오승환과 유리간의 연애가 알려진 20일 국내 언론들은 화들짝 놀랐다. 모든 매체들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오승환과 유리간의 열애기사를 쏟아냈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포털들은 일제히 두사람의 사랑이야기를 집중게재했다. 국내 언론사로 등록된 수천개 사이트들도 한국 최고의 선남선녀의 핑크빛 열애사실을 집중 조명했다.

   
▲ 돌직구 오승환이 소녀시대 유리에게 돌직구를 날려 스트라이크를 잡았다./화면 캡처

열애소식은 유리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측이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면서부터 불거졌다.
2014년말부터 오승환과 유리가 만난 후 서로 호감을 갖고 교제하고 있음을 시인했다.
프로야구계에서도 오승환과 유리의 연인관계를 일찌감치 인정하고 있었다. 오승환은 지인들에게 유리와 사귀고 있음을 밝혀왔다.

유리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경기하는 오승환을 만나러 일본에 자주갔다. 일본에서 공개데이트를 한 것. 솔직 단순한 오승환은 주변인사들에게 유리가 여자친구라고 강조했다. 유리를 만난 오승환은 평소 무뚝뚝한 성격과는 정반대로 유리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사랑의 스트라이트를 잡은 것. 유리도 평소 방송출연에서 어깨가 넓은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운동으로 단련된 오승환의 어깨는 무척 넓다. 150km이상을 내뿜는 강철 팔도 그의 탄탄한 어깨힘에서 나온다.

오승환은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특급 마무리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한신의 수호신이다. 삼성라이온즈에서 뛸 때 묵직한 돌직구로 상대선수들의 헛스윙을 유도했다. 철벽 수문장이었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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