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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추자 문제 말다툼 중 아파트 '경비원' 폭행…"침 뱉고 때려"

입력 2015-04-24 21:08:36 | 수정 2015-04-24 21:08:5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아파트 경비원과 말다툼을 하다 폭행을 한 혐의로 정모(19)군이 불구속 입건됐다.

   
▲ 오토바이 추자 문제 말다툼 중 아파트 '경비원' 폭행…"침 뱉고 때려"/사진=미디어펜

24일 경기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정군은 지난 22일 오전 1시 30분께 경기도 양주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오토바이 주차 문제로 경비원 조모(57)씨와 다투다 홧김에 조씨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정군은 “오토바이를 세워둔 위치가 평소와 달라 조씨에게 따졌는데 조씨가 먼저 침을 뱉고 때렸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현재 병원에 입원한 조씨의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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