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기상청, 부산·경남에 폭풍해일주의보 발령
입력 2022-07-15 20:58:07 | 수정 2022-07-15 20:58:07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미디어펜=나광호 기자]기상청이 15일 20시40분부로 거제·사천·고성·통영 등 경남지역 4곳에 폭풍해일주의보를 발령했다.
폭풍해일은 밀물과 썰물 및 저기압·폭풍을 비롯한 상황이 겹쳐 육지가 바닷물에 잠기는 것으로, 지진 때문에 발생하는 지진해일(쓰나미)과는 다른 재해다.
부산에도 폭풍해일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창원·김해·양산·진주·밀양·함안·창녕·거창·하동·합천·함양·산청·의령 등에는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상황이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저커버그 "뮤즈 사용자 북미에서만 1000만명 돌파…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방산업체 록히드마틴 깜짝실적에 급등…"수주잔고 2900억 달러"
looks_3
치킨 넘어 종합식품기업으로…교촌, '소스·버거' 신사업 쌍끌이
looks_4
[ESG특별기고]기후를 넘어 자연으로, 자본시장이 던지는 다음 질문
looks_5
[해커스 한국사]안지영 쌤의 적중 한국사 퀴즈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